[XIRIS 기술 리포트] 글로벌 제조 기업의 용접 품질 혁신 사례 ⑥ - 스카핑(Scarfing) 공정 후 잔여 용접 비드 품질 관리
[제6화] 스카핑(Scarfing) 공정 후 잔여 용접 비드 실시간 품질 관리 사례 배경 (Background) 스카핑(Scarfing)은 파이프나 튜브의 초과된 용접 비드를 깎아내어 원하는 형상을 만드는 공정입니다. 주로 세로로 용접된 튜브나 파이프가 용접 공정을 직후에 평탄화하는 데 사용됩니다. 완벽하게 작업될 경우 최종 프로파일은 모재의 이상적인 형태와 일치하게 됩니다. 그러나 스카핑 툴이 너무 많이 깎거나 너무 적게 깎도록 설정되면, 프로파일이 너무 깊게 파이거나 모재 위로 용접 비드가 남게 됩니다. 문제점 (Problem) 후육관(Thick walled tube) 제조업체가 스카핑 툴과 관련하여 반복적인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이들은 스카핑 툴이 지속적으로 올바르게 조정되고 있는지 안정적으로 감지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일부 후육관 및 파이프 공장에서는 순차적으로 작동하는 여러 개의 스카핑 툴을 사용하여 정밀한 최종 제품을 만듭니다. 튜브가 롤러를 타고 스카핑 영역을 통과할 때 간혹 롤러에 금속 칩이 달라붙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튜브 전체가 스카핑 툴 쪽으로 살짝 들어 올려지면서 간헐적으로 용접 비드가 너무 깊게 깎이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Xiris의 솔루션 (The Xiris Solution) 고객은 2개의 WI-2200 센서 헤드를 활용했습니다. 하나는 용접 직후에 배치하여 용접 결함을 확인하고, 다른 하나는 스카핑 공정 직후에 배치하여 스카핑 공정 자체의 품질 관리를 위해 잔여 스카핑 폭과 비드 높이를 감지했습니다. 이를 통해 스카핑 공정의 완벽한 품질 제어가 가능해졌습니다.